[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여친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샤이아 라보프(34)가 새 여친과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샤이아 라보프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샤이아 라보프는 이날 여자친구 마가렛 퀄리(26)와 미국 LA의 한 거리에서 조깅을 하며 데이트를 했다. 마가렛 퀄리 역시 영화배우.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운동을 하고있는 모습.

한편 최근 샤이아 라보프는 전여친에 대해 성폭행, 폭행 및 정서 학대를 한 혐의로 피소당했다. 샤이아 라보프를 로스앤젤레스 고등 법원에 고소한 인물은 그의 전 연인이었던 영국 가수 FKA 트윅스다. 그는 FKA 트윅스를 폭행, 목을 조르는 등의 폭행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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