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성현아가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24일 배우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크리스마스인데..엄마 촬영 바빠서 미안해.나의 평생 베프 내사랑. 나의보석..#미안한엄마#내사랑♥ #내가 제일 잘한 일은 널 낳은 것"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현아의 아들이 잠옷차림으로 소파에 누워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사랑하는 아들과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지 못해 미안한 엄마의 마음이 물씬 느껴진다.

한편 성현아는 1994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보고 또 보고', '이산',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애인'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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