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신민아가 미모로 꽉 찬 근황을 전하며 대중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지난 26일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신민아가 공개한 사진은 화보 촬영 중 남긴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화려한 원피스를 입고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의자에 앉아 아래를 내려다보는 신민아의 모습에서 우아함이 가득 느껴져 시선을 강탈한다. 또 다른 사진은 미용실을 콘셉트로 하고 있다. 신민아는 가운을 입고 망사 스타킹으로 은근한 섹시미를 드러내고 있기도 하다.
신민아의 압도적인 미모에 팬들의 반응은 뜨겁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녀다운 모습에 찬사가 쏟아지는 것은 당연한 일. 특히 시간이 지나도 예전과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은 볼 때마다 팬들을 놀라게 한다.
신민아는 배우 김우빈과 6년째 열애 중이기도 하다. 지난 2015년 한 의류 광고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공식 커플로 자리매김하며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아왔다. 특히 김우빈이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투병 생활을 할 당시에도 신민아가 그 옆을 지켜왔다는 사실은 응원을 불러모으기도. 김우빈은 현재 건강을 회복하고 신민아의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미모부터 열애까지 늘 핫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신민아. 그런 그가 앞으로 또 어떤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흔들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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