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고은아가 20대 리즈 시절을 공개한 가운데, 감탄이 쏟아지고 있다.
28일 고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과거 사진을 게재했다. 고은아는 사진과 함께 "ㅋㅋㅋ7년 전 크리스마스. 언니가 선물해준 호평동 치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고은아는 한 시장에서 국물을 마시다가 찍힌 모습이다. 고은아는 배우로 활동하던 시절의 모습을 보여주며 압도적인 청순 미모를 자랑한다.
고은아는 풋풋한 분위기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고은아는 화장을 연하게 했는데도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고은아의 애교 섞인 눈빛과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또 고은아가 쓴 루피망고 모자가 추억을 떠올리게 해 반가움을 자아낸다. 고은아의 리즈 시절 미모에 팬들은 깜짝 놀라며 칭찬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앞서 지난 10월 고은아는 다이어트에 성공해 8kg를 감량했다. 당시 고은아는 늘씬해진 모습을 공개하며 20대 리즈 시절과 같은 몸매로 모두의 주목을 받았다.
고은아는 다이어트 비법으로 "저는 다이어트 식품의 도움을 받았다. 그렇다고 해서 저는 다이어트 식품만으로만 뺀 게 아니다. 저는 운동, 식단, 그리고 다이어트 식품을 함께한 거다"라고 했다.
이어 "홈트레이닝도 하고 베란다가 있어서 운동도 했다. 식단 관리도 꾸준히 하고 다이어트 식품을 함께 먹었다. 그렇게 해서 할 수 있게 된 거다. 다이어트 후 유지를 하고 있다. 요요도 없다"라고 말해 응원을 받았다.
한편 고은아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다. 또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