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반려묘를 위해 게임기를 구입했다.
28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냥이의 복지를 위해 게임기를 장만해 주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유리의 반려묘가 게임기 앞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실제 고양이가 게임하는 것처럼 느껴져 웃음을 안긴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해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현재 MBC 표준FM '모두의 퀴즈생활, 서유리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