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룰라의 멤버 채리나가 힙한 감성을 뽐냈다.
28일 가수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년 올한해 고생한 나를 위해, 다가올 2021년에 또 고생할 나를 위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리나는 두꺼운 테의 선글라스를 쓰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 힙한 감성을 뽐내며 더욱 물오른 리즈 미모를 과시하는 채리나의 세련된 자태가 눈에 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의 박용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6월 종영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나는 아픈 개와 산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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