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2AM 조권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9일 조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조권은 사진과 함께 "며칠 안 남은 2020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조권은 모자를 쓰고 후드 티셔츠를 입은 내추럴한 모습이다. 조권은 수수한 분위기로도 여심을 사로잡는다. 조권은 조막만한 얼굴 크기에 넓은 어깨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조권은 2008년 2AM 멤버로 데뷔했다. 2018년 8월 현역으로 입대, 지난달 24일 전역했고, 군 생활 당시 뮤지컬 '신흥무관학교', '귀환'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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