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슬기 남편이자 유튜버 심리섭이 열일 근황을 전했다.

29일 유튜버 심리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멋있는 척 하려고 키높이 구두 신고 나왔는데 실내 촬영이라서 망함 #리섭 #오랜만에외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리섭이 실내에서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배슬기와 결혼 후 훨씬 멀끔해지고 훈훈해진 심리섭의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배슬기와 심리섭은 지난 11월 13일 결혼식을 올렸다.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달달한 일상을 공유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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