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31일 오후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 박시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수수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잘 어울리는 잉꼬부부의 모습이다.
진태현은 이와 함께 이적의 '걱정말아요 그대' 노래 가사를 적었다. 그러면서 "2020년 감사해요 사랑해요 박시은 ^^"이라며 "#럽스타그램 #연말엔아내에게감사를 #굿바이 #2020 #다시는오지않을2020년 #결국 #인생 #아내 와 #나 #두사람 #러브스토리"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아내 박시은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박시은과 진태현은 지난 2015년 결혼을 해 부부가 됐다. 이후 두 사람은 대학생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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