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민지가 영국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2일 오전 김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2월31일에 건강하게 먹기를 결심하고 1월1일에 닭다리를 열 세개 튀긴 것에 대하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민지가 튀긴 닭다리와 맥주가 담겨 있다. 군침을 흐르게 하는 치맥 조합에 네티즌들도 "역시 배운 여자", "너무 맛있어보인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전 축구선수 박지성과 김민지는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이들 가족은 런던에 거주 중이다.
또 박지성은 얼마 전 KBS2 예능 프로그램 '대화의 희열3'에 차범근 전 감독과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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