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백진희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3일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청순한 분위기가 나는 사진을 게재했다. 백진희는 사진과 함께 "HAAPY 2022"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백진희는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백진희는 여리여리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 백진희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백진희의 청순한 매력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백진희는 지난 2018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으며, 윤현민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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