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도현, 고민시가 또 한 번 케미를 완성했다.

3일 오전 0시 ‘환생연애’ 본편이 공개됐다.

이도현과 고민시를 모델로 발탁해 화제를 모은 ‘환생연애’는 친구의 대타로 소개팅에 나간 이도현(전상태 역)과 그의 ‘운명적인 그녀’ 고민시(김화니 역)의 첫 만남을 그린 타임루프 드라마 형식의 브랜디드 콘텐츠다.

2021년의 대학생으로 변신한 이도현과 고민시의 풋풋하고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돋보인다.

상태는 친구에게 떠밀려 나간 소개팅에서 우연히 마음에 두고 있던 화니를 만나고, 화니와 잘 되고 싶지만 실수만 연발한 채 다음날 후회감과 숙취에 몸서리친다. 그런 상태에게 “리셋해서 그날을 다시 시작하겠습니까”라는 메시지가 뜨고, 수락 버튼을 누르자 소개팅 전으로 시간이 돌아간다. 소개팅을 여러 번 반복해 조금씩 완벽해진 상태는 결국 화니의 마음을 얻게 되며 해피엔딩을 맞이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도현, 고민시는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KBS 2TV 드라마 '오월의 청춘'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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