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방송캡쳐
KBS2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혜리가 홍완표를 놓치고 좌절했다.

3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는 절벽에서 떨어진 계상목(홍완표 분)이 강로서(이혜리 분)에게서 도망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절벽에 매달려 살려달라는 계상목에 강로서가 손을 내밀었다. 이어 남영(유승호 분)이 떨어질뻔 한 강로서를 붙잡았다. 하지만 강로서의 손을 놓친 계상목이 절벽 아래로 추락했다.

계상목을 찾기 위해 강로서가 급히 내려갔지만 계상목은 사라져있었다. 그리고 남영과 강로서는 계상목이 도망친 흔적에 놀랐다. 강로서는 "우리는 이제 다 죽었어. 다 죽을거라고"라며 좌절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