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상엽이 온주완과 새해맞이 데이트를 즐겼다.
4일 이상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엔역시온주완 #새해고기사주는남자온주완 #새해복많이받으세온주완 #난블랙넌화이트온주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상엽과 온주완의 투샷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마스크를 쓰고 있어도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무엇보다 이상엽은 모자부터 마스크, 맨투맨, 롱패딩 모두 올블랙으로 맞춰입은 반면 온주완은 올화이트 패션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배우 오나라는 "와하하하하하 뭐야뭐야 둘이 짠거야?"라며 웃었고, 김지석은 "내게 소원이 있다면 나도 쓰리샷…"이라고 쓸쓸함을 드러냈다.
한편 이상엽은 지난해 8월 종영한 MBC 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에 출연했다.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2'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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