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클라라가 인형 같은 미모와 자태를 뽐냈다.
3일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핑크색 코트를 걸치고 화려한 비주얼을 뽐냈다.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 같은 그녀의 자태는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클라라는 브라탑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클라라는 섹시한 매력 폭발하는 미모와 자태를 통해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 받았다.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대홍포'가 중국에서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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