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예슬이 크리스마스 홈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1일 배우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NEW YEAR"라는 글과 함께 소속사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한 뒤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예슬과 남자친구를 비롯해 소속사 관계자들이 담겨 있다. 이들은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초를 기념해 홈파티를 즐기고 있는 듯한 모습. 한예슬은 소중한 이들과 함께 선물을 언박싱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남친분 부럽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022년도 행복하세요", "소녀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또 하나 눈길을 끄는 것은 남자친구 류성재 씨의 약지에 자리한 선명한 커플링. 반짝거리는 커플링이 두 사람 사이 굳건하고 달달한 애정을 엿보게 하며 일각에선 두 사람이 조만간 좋은 소식을 전하는 것은 아닌지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기도 하다.
한예슬은 지난해 5월 인스타그램에 "제 남자친구를 소개합니다"라는 글과 남자친구의 사진을 올리며서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해당 남성은 연극 배우 출신인 10살 연하의 류성재 씨로, 연극 '운빨 로맨스',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 등 주인공을 맡은 바 있으나 현재는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한예슬은 남자친구와의 당당한 럽스타그램을 통해 연일 화제를 모으는 상황. 그런 한예슬의 당당한 공개연애에 응원과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허위사실 유포자와 악의적 게시글을 남기는 작성자들을 대상으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지난 2019년 SBS 드라마 '빅이슈'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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