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레드벨벳 예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는 지난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new year's fil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초근접 거리에서 촬영한 예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예리는 필름카메라 효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소녀시대 멤버 태연은 "취저"라는 댓글을 달며 애정을 뽐냈다.
한편 레드벨벳의 히트곡 'Bad Boy'(배드 보이)를 새롭게 즐길 수 있는 리믹스 싱글 'iScreaM Vol.12 : Bad Boy Remixes'가 지난해 11월 1일 오후 6시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됐다. 이번 싱글에는 개성 강한 영국 출신 4인조 시티팝 밴드 PREP(프렙),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DJ 겸 프로듀서 nomad(노마드), 엠넷 ‘쇼미더머니 10’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는 Slom(슬롬)이 리믹서로 참여한 세 가지 버전의 'Bad Boy' 리믹스가 수록되어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