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인스타그램
이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둘째를 출산한 가운데, 호화로운 산후조리 근황을 전했다.

5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산후조리원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혜는 사진과 함께 "잘 먹자! 랍스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맛있어 보이는 랍스터 구이가 있다. 이지혜는 맛있고 좋은 음식들로 산후조리 중인 모습이다. 둘째 출산 후 잘 먹는 이지혜의 모습이 보기 좋다.

최근 이지혜는 산후조리원 일상을 공개하며 "마음과 몸이 다른 두 번째 출산. 건강은 자부했는데 생각보다 회복이 좀 느렸어요ㅠㅠ"라고 했다.

이어 "고생은 조금 했지만 오늘은 퇴원해서 산후조리원으로 입성!!! 우리 큰딸 태리와의 극적인 상봉. 너무 그립고 눈물날 정도로 매일 보고 싶었던 우리 아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지혜는 고급스러운 산후조리원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마치 호텔 같은 산후조리원의 모습에 대중들은 깜짝 놀랐다.

이지혜 인스타그램
이지혜 인스타그램

앞서 지난달 24일, 이지혜는 서울의 한 병원에서 둘째를 출산했다. 이후 이지혜의 남편 문재완 씨는 "아가 천사를 만났어요"라고 하며 이지혜의 근황 사진을 대신해 올리기도 했다.

또 이지혜가 출산한 후에는 남편 문재완 씨가 열심히 서포트했으며, 이지혜 역시 고마움을 전한 바 있다.

또한 첫째 딸 태리도 산후조리원에 와 동생을 보살펴 주는 등 따뜻한 언니의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혜는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를 진행하고 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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