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미수가 이른 나이에 생을 마감했다.
5일 김미수의 소속사 풍경엔터테인먼트 측은 "너무나도 가슴 아프고 비통한 소식을 전하게 됐다. 김미수가 1월 5일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났다"라고 밝혔다.
이어 "갑작스러운 비보에 현재 유가족분들이 너무나도 가슴 아파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충격과 슬픔에 빠진 유가족이 고인을 경건하게 추모할 수 있도록 루머나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장례는 유가족들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 고인의 명복을 빌어 주시기 바라며, 다시 한번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보낸다"라고 했다.
앞서 같은날 보도한 한 매체에 따르면, 김미수는 이날 사망했다. 빈소는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능성심장례식장 5층 매화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미정이다.
한편 김미수는 JTBC '루왁인간', tvN '하이바이, 마마!', KBS2 '출사표'에 출연했으며, 현재 JTBC '설강화'에서 여정민 역을 맡고 있다.
이하 소속사 입장 전문
배우 김미수 소속사 풍경엔터테인먼트입니다.
너무나도 가슴 아프고 비통한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김미수 배우가 1월 5일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났습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현재 유가족분들이 너무나도 가슴 아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충격과 슬픔에 빠진 유가족이 고인을 경건하게 추모할 수 있도록 루머나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장례는 유가족들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조용히 치를 예정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어 주시기 바라며, 다시 한번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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