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노홍철이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6일 방송인 노홍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ㅋㅋㅋ 오랜만의 장거리 여행 덕분에 조금 더 커진 상상력과 많이 더 커진 소화력 쪘!잘!싸! 3.5kg 쪘지만 잘 싸웠다..."라고 전했다.
이어 "쥐 무서워서 안 봤었는데, #anyonecancook# 누구든 미숙하지만 진심이 담긴 요리를 만들어 낼 수 있고, 그 요리는 누군가의 마음을 울린다 라는 메세지 덕분에 결국 만나러 간 라따뚜이!!! 미안하다... 미키마우스도 쥐였네..."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노홍철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자유로운 그의 일상은 팬들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했다.
또 이날 노홍철은 "#anyonecanfun#ifitsnotfunwhydoit?#재미없게thㅏ는건죄#재미주의자#세상에서노홍철을제일좋아하는사람#계획대로늙고있th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라는 해시태그를 통해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노홍철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예능 '먹보와 털보'는 의외의 찐친인 '먹보' 비(정지훈)와 '털보' 노홍철이 전국을 누비며 각양각색 다양한 여행의 재미를 선보이는 릴랙스한 풀코스 여행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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