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준희가 반려견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방송인 김준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 16살 내아가 너도 나도 같이 늙어가는구나 그렇게 우리가 함께한 16년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함께할 시간동안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함께할께 우리는 늙어가지만, 우리의 사랑은 더더 깊어지고 있어 그렇지? 사랑해 내아가 #JunieLovesMongAndMoca #아련몽오 #몽오모카 #몽카네집"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반려견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준희는 16년을 함께한 반려견에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함께할게"라는 말로 사랑을 표현했다.
한편 김준희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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