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수민이 이용식의 근황을 전했다.

8일 오후 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예인아빠의 패션 #패션리더 #내일모레 70세 #아빠가 연예인 #뽀식이 #이용식 #이용식 딸"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수민의 아빠 이용식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용식은 힙하게 의사을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밝은 미소까지 그를 훨씬 더 젊어 보이게 해준다.

이용식, 이수민 부녀의 다정한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늘 젊게 사는 유쾌한 아빠와 그런 아빠를 향한 애정이 가득 담긴 딸의 모습은 예쁨 그 자체다.

한편 이수민은 이용식의 딸로 지난해 1월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를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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