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IVE가 1월 둘째 주 1위의 주인공이 됐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그리즐리(Grizzly), 김완선, Rocking doll(록킹돌), 블리처스, 시그니처 (cignature), IVE, 알렉사(AleXa), 업텐션(UP10TION), aespa, OMEGA X(오메가엑스), woo!ah! (우아!), 원위(ONEWE), 쪼꼬미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IVE가 'ELEVEN'으로 1위를 차지했다. IVE는 "감사하다. 저희가 '인기가요'에서 1위를 한 건 처음인데 팬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활동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그 사랑에 힘입어 열심히 활동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늘 열심히 하는 IVE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aespa, 김완선, 쪼꼬미 등이 컴백했다.

aespa는 'Dreams Come True'로 그때 그 시절 감성을 소환했다.

김완선은 'Feeling'을 통해 몽환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원조 댄싱 디바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쪼꼬미는 '슈퍼 그럼요'로 상큼발랄한 과즙미를 뽐냈다.

뿐만 아니라 Kep1er, TRENDZ, H1-KEY 등이 데뷔했다.

Kep1er는 'WA DA DA'로 통통 튀는 무대를 완성했고, TRENDZ는 'TNT(Truth&Trust)'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H1-KEY(하이키)는 'Athletic Girl'로 위풍당당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아이유의 '겨울잠', aespa의 'Dreams Come True', IVE의 'ELEVEN'이 1위 경합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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