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성동일이 정지훈에게 충고했다.
10일 방송된 tvN '고스트 닥터'(PD 이승훈, 조아라/극본 김선수)3회에서는 차영민(정지훈 분)에게 조언하는 테스(성동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승탁(김범 분) 속에 있는 차영민은 커피를 사오라고 때린 오수정(손나은 분) 때문에 몸 밖으로 튕겨져 나갔다.
이후 차영민 앞에 테스가 나타났다. 테스는 차영민에게 "산 사람에게 하도록 맡기라"며 "들락날락, 들락날락 고승탁이 불쌍하지도 않냐"고 했다. 그러자 차영민은 "그래도 싼 놈이다"고 말했다.
하지만 테스는 "사람 보는 눈 한번 믿어 보라"며 돌아섰고 차영민은 생각에 잠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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