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소현이 우아한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뮤지컬어워즈 #시상 #작품상 수상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무대에서 꽉찬 2,3층 보고 울컥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서 마음껏 박수치고 소리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관객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셀카찍다가깜놀 #정신없어서셀카한장못찍음"이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현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눈으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조승우는 셀카 찍는 김소현을 손으로 가리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소현은 8살 연하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소현은 최근 김준수가 설립한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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