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동국이 자녀들과 함께 TV를 시청하며 월요일 저녁을 보냈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첫방송~ 피는못속여 지금시작합니다 채널A 저녁9:10 함께 본방사수 해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소파에 옹기종기 앉아 방송 시작을 기다리고 있는 이동국과 이동국의 딸 설아, 수아와 아들 시안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넓은 소파 자리를 두고도 모여 앉아 오붓하고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고 이동국은 현재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또 재시는 최근 연기 수업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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