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재이 인스타그램
구재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구재이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하며 행복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11일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아들 사진을 게재했다. 구재이는 사진과 함께 "늦게 나기 시작한 이빨은 어느새 7개나 보이고 신기하게도 돌 이틀 전부터 걸음마 시작했는데"라고 했다.

이어 "요즘은 또다시 공중에만 떠있고 싶어하는 어리광 Teo. 아이고 손목아. 아이고 허리야. 반성 좀 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구재이의 아들은 뒤돌아 앉아 문으로 들어오는 햇빛을 받고 있다. 구재이의 아들은 작은 체구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또 구재이의 아들의 뒤로 보이는 화려한 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프랑스에 거주 중인 구재이는 럭셔리한 집 배경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앞서 지난 2018년 구재이는 프랑스의 한 대학에 교수로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구재이는 결혼 후 임신 소식을 전했고, 지난 2020년에 아들을 출산했다. 구재이는 출산 당시 아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Welcome to our team!"이라고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후 구재이는 아들과의 일상을 SNS에 공유했다. 구재이는 아들을 키우며 전쟁 같은 육아라고 하기도 했다. 구재이는 아들과의 일상으로 화제가 됐다.

한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해 지난 2018년 방송된 OCN 드라마 '미스트리스'에 출연했다. 출산 후에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으며, 다시 프랑스로 돌아가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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