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범이 자신이 금손이라고 자화자찬해 눈길을 끈다.
11일 방송된 tvN '고스트 닥터'(PD 이승훈, 조아라/극본 김선수)4회에서는 자화자찬 하는 고승탁(김범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영민(정지훈 분)은 고승탁에 빙의해 길거리에 쓰러진 50대 여성 환자를 긴급 수술을 진행했고 곧바로 응급실로 옮겨져 목숨을 구했다.
응급실로 간 고승탁은 환자가 무사한 것을 보고 "내가 살렸다"며 "역시 난 금손"이라고 자화자찬했다. 이 모습을 차영민이 한심하게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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