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명수와 전민기가 2022 키워드를 알아봤다.
14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전민기와 검색&차트 코너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첫 번째 차트는 2022년 가장 기대되는 스타 베스트5였다. 전민기는 "5위는 에이티즈, 4위는 아이브다. 아이브에는 장원영, 안유진이 있어 팬덤이 대단하다. 3위는 갓세븐, 2위는 더보이즈, 1위는 임영웅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루키들도 있지만, 데뷔한 지 몇 년 된 분들도 계신다"라고 했다. 박명수는 "저는 갓세븐은 안다. 봤는데 너무 잘하더라. BTS를 이어갈 분들이 많다. 임영웅은 이름 그대로 영웅"이라고 했다.
이에 전민기는 "요즘 드라마, OTT에서 신예를 잘 발굴하더라. 그 사람들 뽑을 때 연기력, 배역과 잘 맞는 사람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 올해 어디선가 실력을 쌓아온 라이징스타들이 팡팡 터졌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두 번째 차트는 작심삼일이었다. 전민기는 "1위는 다이어트다. SNS 지인들 보니까 확실히 운동을 열심히 하는데, 그 이후 야식 먹는 사진을 올린다. 2위는 운동, 3위는 영어 공부다"라고 했다.
이어 "배달 키워드가 보인다. 카드값을 보면 배달이 많다"라고 했다. 박명수는 "저도 고기 냉면 시켜먹는 걸 좋아한다. 집에서 해먹는 게 더 든다"라고 이야기했다.
마지막 키워드는 패션이었다. 박명수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나이 먹어도 더 세련되고 멋있게 하고 다녀야 한다"라고 했다.
전민기는 "요즘 블랙핑크의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제니 등 멤버들이 입은 옷, 명품들이 화제가 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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