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고소영이 또 리즈 경신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매거진 마리 끌레르 코리아 측은 14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리끌레르 2월호 커버의 주인공은 바로 고혹적인 아름다움의 대명사, 고소영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고소영의 화보컷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오프 숄더 상의를 입은 채 입을 가리고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세월의 흐름을 느낄 수 없는 그녀의 화려한 미모와 동안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고소영은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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