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은 인스타그램
이영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영은이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이영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전신 사진을 게재했다. 이영은은 사진과 함께 "아따 롱다리로 나옴"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영은은 청바지에 니트를 입고 세련된 룩을 보여준다. 이영은은 굽이 높은 운동화를 신고 남다른 비율을 보여주고 있다.

또 이영은은 조막만한 얼굴 크기와 긴 다리를 자랑한다. 이영은의 러블리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영은은 지난 2014년 고정호 PD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또한 지난 2019년 KBS1 일일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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