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소연이 방탄소년단 데뷔 앨범을 인증했다.
24일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 마이 갓. 이삿짐 정리하다 보물 찾았다! BTS 데뷔앨범. 난 이때부터 자랑스런 #아미 . 혹은 #애미"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탄소년단의 데뷔 초 앨범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멤버들의 사인이 담긴 해당 앨범들엔 "티아라 소연 선배님! 방탄소년단입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열심히 하겠습니다" 등 문구가 적혀 있다. 소연은 이 같은 사인 씨디를 발견하고 반가운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소연은 지난 18일 축구선수 조유민과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결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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