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솔이가 눈을 맞으며 동심으로 돌아갔다.

25일 오후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 또 내리겠지?!?! 펑펑 내리는 눈에 뛰쳐나간 집순이 요즘 화장하기 너무 귀찮아요 .. 어쩌죠 ???"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눈이 내리자 집 앞 마당으로 나와 눈을 맞고 있다. 해맑은 표정으로 눈을 맞이며 신나하고 있다. 바닥에 쭈그리고 앉아 쌓인 눈으로 하트 모양을 그리고 있기도.

화장기 없는 내추럴한 모습이지만 이솔이의 미모는 그럼에도 빛이 난다. 사랑스러운 미소는 그녀의 예쁨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기도 한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해 8월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또한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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