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지우가 귀여운 딸의 근황을 전했다.
25일 오후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공연은 없지만 루아엄마로 바쁜 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우의 딸 루아나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루아나리는 엄마에게 기댄 상태로 카메라를 보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했어도 인형같은 비주얼은 숨겨지지 않는다.
엄마를 쏙 빼닮은 딸의 모습. 예쁜 딸 루아나리는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제대로 녹이고 있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김지우는 지난해 11월 24일 공개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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