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미나가 명품 비주얼을 과시했다.
26일 오전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부터나와서 벌써 스케쥴끝났어요^^ 다끝나고 혼자 #셀카 #일산 #tvn 이따 밤10시에 #그립 방송이있는데 거의 10시간후라 화장지워야할지 그냥하고잘지… 이따 만나요 #셀스타그램 #selfie"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화려하게 꾸민 상태로 외출했다. P사 명품백을 손에 들고 부내가 가득 느껴지는 털코트를 입고 있는 모습.
미나의 화려한 미모는 더욱 돋보인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미나의 자태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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