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슬기가 선물받은 명품 지갑을 인증했다.
26일 오후 배우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갑 낡았다고 선물받음. 너무 비싸서 손떨림;;; 노래부르던 짱어구이까지 많이 바쁜 와중에도..오늘 데이트 풀코스로 챙겨줌. 힁,, 고마워여? 나달나달 헤질때까지 들고 다닐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슬기는 명품매장 앞에서 쇼핑백을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배슬기의 행복한 기운이 사진만 봐도 느껴진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20년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최근 종영한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했다. 또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게스트로 등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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