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양지은이 제주 콘서트를 성료한 소감을 전했다.
가수 양지은은 지난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번째 제주 콘서트를 끝내고 방금 숙소에 도착했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제 고향 제주에서 하는 콘서트라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1500석이 다 찼다는 말을 듣고 저희가 이렇게 사랑을 받고 있구나를 다시금 느꼈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양지은은 "객석에서 보내주시는 응원과 박수, 눈빛...다 제 눈에 담고 왔어요. 마스크를 끼고 있어 환호성을 지르지는 못했지만 눈빛에서 느껴지는 사랑을 다 받고 왔습니다. 글을 쓰면서도 울컥하네요. 경연 후 콘서트가 계속해서 연기되어 기다림이 길어졌던 만큼 오늘의 만남은 더욱 값지고 소중했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고 털어놨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 콘서트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양지은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단아한 드레스 자태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스트롯2' TOP4 2022 전국투어 콘서트 '소리꽃'은 오는 29일 대구 엑스코 동관 4홀에서 오후 2시, 오후 7시, 2월 12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오후 2시, 오후 7시에 펼쳐진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