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지혜가 딸이 혼자 노는 시간 10분 동안 아침식사를 끝냈다.

배우 한지혜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윤스리 #슬이슬이윤슬이 #혼자놀기 #10분동안편안한아침식사 #이앓이인지짜증 #기진못하고굴러다니다걸을듯 #7개월아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지혜의 품에 안겨 엄마를 올려다 보고 있는 윤슬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지혜는 딸이 가두리 어장에서 혼자 노는 10분 동안 빠르게 아침 식사를 끝냈다고 전하면서 흐뭇해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지난해 6월 23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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