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5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스크가 너무 크다. 근데 자세히 보니 병아리 닮았다. 자기 전에 머리를 염색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다..안녕히 주무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야네가 실내에서 미모를 뽐내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머리가 어찌나 작은지 마스크가 남아 돌아 눈길을 끈다. 여리여리한 각선미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8일 14살 연하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신혼 생활은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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