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브가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아이브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아이브 단체 사진이 게재됐다. 아이브는 사진과 함께 "IVE SHOT! DATE : 2022.01.25. NAME :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원영, 안유진은 가운데에 서서 파이팅 포즈를 하고 있다. 두 사람은 큰 키로 시원시원한 매력을 보여준다.
또 리즈와 레이는 손하트를 만들며 수줍게 웃고 있다. 가을과 이서는 러블리한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아이브의 매력이 폭발한다.
한편 아이브는 최근까지 데뷔곡 '일레븐'으로 활동했다. 아이브는 음악방송 11관왕을 기록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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