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천예지가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개그우먼 박휘순의 아내 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대로 캠핑이나 등산을 가면 좋겠지만..현실은 주방세제가 떨어져서 사러감", "손가락은 다 아물었는데 랩핑이 시급한 내 손톱ㅠ자꾸 어디에 걸릴 떄마다 날아갈까봐 조마조마"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천예지의 ootd가 담겨 있다. 당장 캠핑장으로 떠나도 손색 없는 스타일링이다. 또한 다친 손가락 근황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 2020년 11월 17살 연하 천예지와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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