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류준열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배우 류준열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ood morning monday"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류준열의 모습이 담겨있다. 류준열은 마스크에 선글라스까지 끼고 얼굴을 전부 가렸다. 그럼에도 숨길 수 없는 그만의 훈훈함이 마음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날 올린 사진은 지난 12월 31일 이후 처음 올라온 게시글로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한편 류준열은 최근 JTBC 드라마 '인간실격'에 출연한 바 있다. 출연한 영화 '외계+인'이 개봉을 앞두고 있기도 하다. '외계+인'은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외계인이 출몰하는 2021년 현재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현재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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