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지민이 얄상해진 얼굴을 공개했다.

31일 전 AOA 멤버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민이 검정 점퍼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옅은 화장으로 생기를 넣은 지민의 야윈 얼굴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민은 지난 2020년 AOA 전 멤버 권민아가 그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한 뒤 팀을 탈퇴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지민과의 전속 계약이 2022년 1월 12일로 종료되어 안내드린다"며 "지난 9년간 당사 소속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지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비록 당사와 함께하는 인연은 마무리되었지만, 지민의 앞날과 향후 행보에 따뜻한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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