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홍석천이 소박하게 생일파티를 했다.
방송인 홍석천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내생일. 축하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려요 생일이 설날이어서 어렸을때부터 설날상에 미역국하나 올리고 생일파티했었는데. 좋은 친구들이 삼삼오오 저녁이라도 먹으며 축하해주네여"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케이크 앞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홍석천의 모습이 담겨있다.
홍석천은 단란하게 생일파티를 하면서 "코로나전엔 이태원가게에서 생파하면 100명 200명 오고그랫는데. 세월이 많이 변했네여. 내년생일엔 코로나끝나고 많은분들과 함께하길 바라며. 올 2022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여. 감사합니다"라며 몇 년 전을 회상했다.
한편 홍석천은 최근 유튜브 채널 '피식갤러리'가 진행하는 콘텐츠 '프로틴스 101'를 통해 바디프로필 촬영을 준비, 12kg을 감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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