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진이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1일 오후 배우 이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이는 어플을 이용해 호랑이를 그려넣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사랑스러운 미소로 새해 인사를 건네고 있는 것.

이진이는 러블리한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다. 내추럴한 모습도 우월하게 빛나는 자태는 엄마 황신혜를 쏙 빼닮았다.

한편 이진이는 모델로 데뷔한 뒤 2016년 연기자로 전향해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지난 2019년 12월 개봉한 영화 '너의 여자친구'에서 하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최근에는 첫 전시회를 개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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