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민하가 동생과 붕어빵 면모를 자랑했다.
2일 아나운서 박찬민의 딸이자 아역배우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살의 민하와 6살의 민유 #10년전의6살민하#이제6살이된우리민유#우리닮았나요?#박민하#박민유#남매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민하의 10년 전 사진과 동생 민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아이는 거푸집처럼 꼭 닮은 붕어빵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엄마 아빠를 골고루 닮은 듯 예쁜 비주얼 남매다.
한편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한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현재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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