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인스타그램
윤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황정민, 장영남과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뽐냈다.

2일 가수 겸 배우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선배님들 카리스마 아무도 못따라오쥬 #연극 #리차드3세 #황정민 #장영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아는 황정민과 장영남 사이에서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세 사람의 훈훈한 선후배 케미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특히 세 사람은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자체발광하는 아우라를 뽐내며 천상 연예인의 위엄을 보여줬다.

한편 윤아는 tvN 새 드라마 '빅마우스' 출연을 확정 지었다.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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