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진재영이 제주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배우 진재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반신욕을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진재영은 사진에 "모닝 카라멜티와 반신욕하고 아침 먹고 그리고 다시 자야지"라는 글을 덧붙였다.
진재영은 욕조 근처에 향초를 피워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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