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민경이 부지런한 새해 일상을 공개했다.
31일 그룹 다비치 강민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먹으려고 운동하는 엥뿌삐제 강민경 새해 브이로그'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영상에서 먼저 강민경은 "운동왔다. 근력 운동 1시간 하고 마무리로 유산소를 하고 있다. 오늘도 해치웠다"며 자전거 운동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초밥을 맛있게 먹는가 하면, 운영 중인 쇼핑몰 2022 봄 컬렉션 미팅에 나서는 등 눈코뜰 새 없이 바쁜 하루를 보냈다.
고기까지 야무지게 먹은 다음엔 필라테스를 하러 향했다. 자막을 통해 강민경은 "필라테스를 할 때마다 몸뚱이의 하찮음을 느낀다"며 "유튜브 편집을 시작하면서 안좋아진 목과 허리를 위해 치료 수준으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강민경은 막국수 맛집을 공개하는가 하면, 쉬림프 앤 그릿츠를 직접 만들며 금손 요리 솜씨를 뽐내기도 했다. 이어 행사가 있는 당일엔 "오늘은 노래하는 행사가 있다. 아침 일찍 목을 풀어두려고 유산소를 하러 간다. 아침에 테니스 치고 유산소 하면 목이 빨리 풀린다"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끝으로 강민경은 김치 치즈 토스트를 만들어 커피와 곁들여 먹거나 와인과 스테이크를 즐기며 폭풍 먹성을 보였다. 또 오후 9시가 넘어 새벽까지 잔업에 업무에 매진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민경은 쇼핑몰을 운영 중이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 20일 로맨스 뮤직드라마 '사운드트랙#1'의 세 번째 음원 '소녀 같은 맘을 가진 그댈 생각하면 아파요'를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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