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안재현의 근황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일 배우 안재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시만난세계 #백감독님 #차민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재현은 백수찬 감독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흩날리는 눈을 맞으며 훈훈한 브로맨스 케미를 뽐냈다.
특히 안재현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날렵해진 이목구비, 턱선 등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살아 숨 쉬는 조각상 같은 그의 자태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앞서 안재현은 하얀 피부와 예쁨과 잘생김이 공존하는 이목구비로 꽃미남의 정석을 보여줬다. 청순하면서 섹시미가 공존했던 안재현의 미모는 많은 여심을 저격했다.
이후 안재현은 tvN 예능 '신서유기 8'에서 벌크업한 모습으로 등장해 큰 화제를 모았다. 그의 파격적인 변신은 대중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기존에 종이 인형 이미지를 벗고 한층 더 다부지고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로 변신한 안재현의 근황은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모델로 데뷔해 배우로 전향한 안재현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블러드', '다시 만난 세계', '뷰티 인사이드', 하자있는 인간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안재현이 다시 한번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가운데, 향후 그가 차기작에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대중들의 이목이 쏠렸다.
한편 안재현은 최근 종영한 tvN 예능 프로그램 '운동천재 안재현'에 출연했다. '운동천재 안재현'은 자타공인 허당 몸치로 '종이 인형'이라 불리는 안재현이 슈퍼 스포츠맨으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스포츠 종목의 실력자를 찾아가 배우는 잠재력 발굴 도전기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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